이 도구는 방향을 잡기 위한 간이 자가진단입니다. 심리검사나 인사평가 도구가 아니며, 개인의 능력을 판정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조직 단위로 활용하려면 규준 비교와 검증 절차를 갖춘 정식 진단이 필요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회의를 줄이는 것이 답인가요?
회의 수보다 결정 밀도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고성 안건을 문서로 옮기고 판단이 필요한 안건만 회의로 남기면 시간과 결정이 동시에 개선됩니다.
발언하지 않는 사람이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두 가지 원인을 구분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회의에 필요하지 않아서인지, 말해도 반영되지 않는다고 학습해서인지입니다. 후자라면 회의 기술이 아니라 심리적 안전감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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