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Tool

팀 심리적 안전감 자가진단

심리적 안전감은 분위기가 좋은 상태가 아니라, 말해도 손해 보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아는 상태입니다. 최근 3개월 동안 실제로 있었던 일을 기준으로 답해 주십시오.

8문항약 2분팀장·팀원 모두 가능결과 저장 안 함

모든 문항에 응답하면 결과가 나타납니다. 응답은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서만 계산됩니다.

이 도구는 방향을 잡기 위한 간이 자가진단입니다. 심리검사나 인사평가 도구가 아니며, 개인의 능력을 판정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조직 단위로 활용하려면 규준 비교와 검증 절차를 갖춘 정식 진단이 필요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심리적 안전감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분위기가 좋은지를 묻지 않습니다. 실수를 보고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다른 의견을 냈을 때 회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처럼 구체적인 사건의 빈도를 묻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사건이 측정 대상입니다.

팀원도 응답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팀장과 팀원의 결과를 나란히 놓고 보면 인식 격차가 드러나 훨씬 유용합니다. 다만 팀 단위로 익명 수집이 필요하다면 정식 조직문화 진단을 권합니다.

점수가 낮으면 리더의 문제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평가 제도, 조직 구조, 과거의 사건이 원인인 경우도 많습니다. 원인이 다르면 처방도 달라야 하므로 리더십 진단과 함께 보는 것을 권합니다.

다른 무료 진단 도구

진단을 하기 전에, 무엇을 결정할지부터 정합시다

진단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첫 미팅에서 목적과 범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존 진단 결과가 있다면 그 자료를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