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유형 테스트
16문항에 답하면 네 가지 리더십 유형 중 지금 가장 강하게 쓰고 있는 유형을 알려 드립니다. 우월한 유형은 없습니다. 모든 유형은 강점과 …
팀 심리적 안전감 진단
심리적 안전감은 분위기가 좋은 상태가 아니라, 말해도 손해 보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아는 상태입니다. 최근 3개월 동안 실제로 있었던 일…
위임 수준 진단
위임은 일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판단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해 주는 것입니다. 최근 3개월 동안 실제로 일한 방식을 기준으로 답해 주십시오.…
회의 효율 진단
회의의 문제는 길이가 아니라 결정이 남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 한 달간 정기 회의를 기준으로 답해 주십시오.…
AI 시대 리더십 준비도 진단
AI 시대의 리더십은 도구를 잘 쓰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할지 정하는 능력입니다. 현재 팀의 상태를 기준으로 답해 주…
커뮤니케이션 유형 테스트
같은 말을 해도 전달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12문항으로 지금 주로 쓰는 소통 방식을 확인하고, 다른 유형과 부딪히는 지점을 알아보십…
세대 인식 격차 자가진단
흔히 꼰대력 테스트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갈리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전제입니다. 최근 3개월 동안의 실제 행동을 기준으로…
조직몰입도 자가진단
만족과 몰입은 다릅니다. 불만이 없어도 몰입하지 않을 수 있고, 힘들어도 몰입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를 기준으로 답해 주십시오.…
갈등 대응 유형 진단
갈등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루는 것입니다. 의견이 부딪혔을 때 실제로 어떻게 반응하는지 12문항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신임 팀장 준비도 진단
팀장이 어려운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역할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전환됐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간이 진단과 정식 진단의 차이
이 도구들은 스스로 보는 모습만 담습니다. 리더십 행동의 상당수는 상대가 있어야 성립하기 때문에, 자기 응답만으로는 실제 격차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비교할 규준 데이터가 없어 점수의 절대적 위치를 말할 수 없습니다.
정식 진단은 여기에 세 가지를 더합니다. 구성원과 동료의 관점을 함께 받는 360도 다면진단, 동종 업계와 비교하는 규준 데이터, 그리고 90일 뒤 다시 재는 변화 측정입니다. 무료 도구는 방향을 잡는 입구로, 정식 진단은 의사결정의 근거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진단을 하기 전에, 무엇을 결정할지부터 정합시다
진단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첫 미팅에서 목적과 범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존 진단 결과가 있다면 그 자료를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