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진단 · 조직진단 컨설팅

조직의 리더십을 측정하고, 다음 행동까지 설계합니다

조직진단연구소는 리더십 진단과 조직진단의 문항 설계부터 분석, 진단 플랫폼까지 한 곳에서 연결합니다. 측정한 내용이 교육 설계로 이어지고, 90일 뒤 다시 측정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Why

진단은 많은데, 남는 것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이 이미 진단을 한 번 이상 경험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하는 이유는 결과가 조직 안에 축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제 01

측정과 교육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진단 결과가 교육 설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리포트는 개인에게 전달되고 교육은 전원에게 같은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두 예산이 서로를 강화하지 못합니다.

문제 02

점수는 있는데 기준이 없습니다

4.1점이 높은 것인지 낮은 것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비교 기준이 없는 점수는 해석되지 않고, 해석되지 않는 점수는 의사결정에 쓰이지 않습니다.

문제 03

한 번 재고 끝납니다

사전만 있고 사후가 없습니다. 변화를 다시 재지 않으니 교육 효과를 증명할 수 없고, 다음 해 예산을 지킬 근거도 남지 않습니다.

Service

세 가지를 따로 팔지 않습니다

진단을 설계하는 곳, 분석하는 곳, 시스템을 파는 곳이 각각 다르면 데이터는 매번 처음부터 다시 쌓입니다. 세 축을 하나로 묶습니다.

진단 설계

문항을 매번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검증된 문항뱅크에서 조직의 목적에 맞게 조립합니다. 제작 기간이 줄어드는 만큼 검증에 시간을 씁니다.

문항뱅크4계층 조립타당화현업 언어
  • 01목적 정의 — 진단 결과로 어떤 의사결정을 할 것인지부터 확정합니다. 용도가 정해져야 문항이 정해집니다.
  • 02구조 설계 — 공통 코어, 계층 모듈, 조직 맞춤, 이슈 모듈의 4계층으로 조립합니다.
  • 03문항 작성 — 이론 용어를 걷어내고 현업의 행동 언어로 씁니다. 이상적인 모습이 아니라 최근 3개월의 실제 행동 빈도를 묻습니다.
  • 04왜곡 통제 — 좋게 보이려는 응답을 걸러내기 위해 강제선택 문항과 응답 일관성 지표를 함께 넣습니다.
  • 05상황판단 문항 — 각 선택지에 이론 좌표를 부여해 교육 시나리오로 바로 전환합니다.
Architecture

조립식 진단 구조

고객사마다 진단을 새로 만들면 품질과 속도를 동시에 잃습니다. 바뀌지 않는 층과 바뀌는 층을 분리합니다. 아래로 갈수록 조직 고유의 내용이 됩니다.

LAYER 1
공통 코어
전 계층이 동일하게 응답하는 문항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같은 형태로 들어가며, 비교 기준이 되는 규준 데이터가 쌓이는 층입니다.
조직 간 비교 가능
LAYER 2
계층 모듈
계층마다 요구되는 리더십 행동이 다릅니다. 같은 역량이라도 계층별로 다른 행동으로 묻습니다.
팀원 · 파트장 · 팀장 · 임원
LAYER 3
조직 맞춤 모듈
고객사의 인재상과 리더십 원칙을 문항으로 번역합니다. 진단이 조직의 언어로 읽히는 지점입니다.
인재상 · 핵심가치 매핑
LAYER 4
이슈 모듈
AI 협업, 심리적 안전감, 하이브리드 근무, 세대 혼합 팀처럼 그 해의 현안만 선택해서 얹습니다.
선택 부착
Framework

하나의 모델로 사람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스타일 모델 하나만 쓰면 리더를 네 칸 중 하나에 넣고 끝납니다. 목적에 따라 다섯 계열에서 교차로 뽑아 씁니다. 주황색 항목은 국내 진단에서 상대적으로 덜 다뤄지는 영역입니다.

AXIS A

스타일과 관계

개인의 기본 스타일과 상황에 따른 전환 능력을 봅니다.

상황대응 리더십골먼 6스타일변혁적 · 거래적서번트 리더십진성 리더십리더-구성원 교환관계
AXIS B

팀과 시스템

리더 개인이 아니라 팀이 작동하는 방식을 봅니다.

심리적 안전감포용적 리더십공유 · 분산 리더십임파워링 리더십팀 기능 리더십
AXIS C

변화와 복잡성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과제를 다루는 능력을 봅니다.

적응적 리더십양손잡이 리더십역설적 리더십리더십 애자일리티리더 발달단계
AXIS D

리스크와 윤리

잘하는 것보다 무너지지 않는 것을 봅니다.

윤리적 리더십역기능 리더십 신호겸손 리더십팔로워십
AXIS E

AI와 디지털 전환

2026년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국면입니다. 기존 리더십 모델이 다루지 않는 영역이라 별도로 설계합니다.

AI 협업 리더십위임과 검증 책임비대면 신뢰 형성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업무 재설계 판단
Products

목적이 다르면 진단도 달라야 합니다

같은 문항으로 육성과 선발과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하려고 하면 셋 다 실패합니다. 용도별로 분리해서 설계합니다.

전 계층 · 육성

리더십 스타일 진단

평소의 스타일과 압박 상황에서의 스타일을 함께 봅니다. 계층별 공통 교육의 출발점으로 사용합니다.

24~32문항 · 개인 리포트
팀 단위 · 360

팀 리더십 다면진단

리더의 자기 인식과 구성원 인식의 격차를 봅니다. 팀 단위 워크숍과 바로 연결됩니다.

360도 · 팀 리포트
임원 · 후보군

리더십 성숙도 진단

역량 보유 여부가 아니라 사고의 복잡도를 봅니다. 승계 후보 육성 계획 수립에 사용합니다.

인터뷰 병행 · 개별 피드백
조직 · 리스크

역기능 리더십 신호 진단

성과는 나지만 사람이 나가는 조직의 조기 신호를 봅니다. 처벌이 아니라 개입 시점을 잡기 위한 진단입니다.

익명 응답 · 조직 리포트
전사 · 전환기

AI 시대 리더십 준비도

AI에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하는지 봅니다. 업무 재설계 국면의 리더 준비도를 확인합니다.

이슈 모듈 · 부문 비교
개인 · 무료

간이 자가 점검

정식 진단 전에 개인이 먼저 경험하는 입구입니다. 결과는 저장하지 않고 화면에서만 보여줍니다.

5문항 · 즉시 확인
Process

진단은 여섯 단계로 끝납니다

첫 미팅부터 재측정까지 통상 4~5개월이 걸립니다. 마지막 단계가 빠지면 앞의 다섯 단계는 자료로만 남습니다.

STEP 1

목적 정의

진단 결과로 어떤 의사결정을 할 것인지 확정합니다.

1~2주
STEP 2

문항 조립

4계층 구조로 설계하고 조직의 언어로 다듬습니다.

3~4주
STEP 3

파일럿

예비 응답으로 문항을 걸러내고 신뢰도를 확인합니다.

2~3주
STEP 4

본 조사

플랫폼으로 배포하고 응답률을 관리합니다.

2주
STEP 5

리포트와 해설

개인 리포트 배포와 함께 해석 세션을 진행합니다.

2~3주
STEP 6

90일 재측정

행동 변화량을 다시 재고 다음 설계로 넘깁니다.

+90일
Standards

숫자를 믿게 만드는 것들

사람을 측정하는 도구는 근거 문서로 검증됩니다. 구매 심사에서 요구되는 자료를 프로젝트 산출물에 포함합니다.

01

기술 문서

문항 개발 절차와 신뢰도, 타당도 검증 결과, 채점 규칙을 문서로 남깁니다.

02

응답 왜곡 통제

강제선택 문항과 일관성 지표로 좋게 보이려는 응답을 걸러냅니다.

03

해석의 언어

우월한 유형은 없다는 전제를 문장 수준에서 지킵니다. 발견과 성장의 말로 리포트를 씁니다.

04

개인정보와 보안

수집 최소화, 가명 처리, 보관 기간 명시, 처리위탁 계약을 기본으로 합니다.

How to start

한 번에 큰 계약부터 하지 않습니다

진단은 조직 전체를 대상으로 하기 전에 한 팀에서 검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 단계로 나눠서 시작합니다.

STAGE 01

진단 목적 미팅

30분 온라인 미팅으로 무엇을 결정하려고 진단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기존 진단 결과가 있다면 함께 봅니다.

30분 · 무료
STAGE 02

한 팀 파일럿

한 팀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리포트, 해설 세션까지 전 과정을 축소해서 돌려봅니다. 조직에 맞는지 여기서 판단합니다.

4~6주 · 소규모 유상
STAGE 03

전사 도입과 재측정

파일럿에서 검증한 문항으로 전사에 적용하고, 90일 뒤 재측정까지 연간 단위로 운영합니다.

연간 운영
FAQ

자주 묻는 질문

진단 도입을 검토할 때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리더십 진단은 어떤 기준으로 도구를 고르나요?

세 가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첫째, 신뢰도와 타당도 검증 결과가 문서로 있는지입니다. 둘째, 결과를 비교할 규준 데이터가 있는지입니다. 셋째, 진단 결과가 교육이나 코칭 같은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구조인지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리포트는 나오지만 활용되지 않습니다.

360도 다면진단은 몇 명부터 가능한가요?

한 명의 리더에 대해 구성원 응답자가 최소 세 명 이상일 때 결과를 공개합니다. 세 명 미만이면 누가 어떤 응답을 했는지 추정이 가능해져 응답의 솔직함이 떨어집니다. 팀 규모가 작다면 다면진단 대신 자기진단과 인터뷰를 병행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진단 문항은 몇 개가 적당한가요?

계층 공통 진단은 24~32문항, 응답 시간 7~10분이 현실적인 기준입니다. 문항이 늘어나면 측정 영역은 넓어지지만 후반부 응답의 성의가 떨어집니다. 넓게 보려면 문항을 늘리기보다 다면진단으로 관점을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기존에 했던 진단 결과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문항과 응답 데이터를 받아 측정 영역을 매핑하고, 새 진단의 공통 코어와 연결점을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과거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고 변화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외부망 반출이 어려운데 도입할 수 있나요?

설치형으로 대응합니다. 사내 서버에 진단 시스템을 설치해 응답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 형태로 운영합니다. 클라우드형과 설치형 모두 개인정보 수집 최소화, 가명 처리, 보관 기간 명시, 처리위탁 계약을 기본으로 적용합니다.

진단 결과가 인사평가에 쓰이지는 않나요?

육성 목적으로 설계한 진단은 평가나 선발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용도가 섞이면 응답이 왜곡되어 진단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계약서와 리포트 문구에 사용 목적 제한을 명시하고, 평가용이 필요하다면 별도의 도구로 분리해서 설계합니다.

진단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진단 설계비와 응답자 수 기준의 진단 비용, 리포트 등급, 해설 세션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존 문항을 활용하는지 새로 설계하는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첫 미팅에서 범위를 정리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진단을 하기 전에, 무엇을 결정할지부터 정합시다

진단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첫 미팅에서 목적과 범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존 진단 결과가 있다면 그 자료를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