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온라인 미팅으로 진단으로 무엇을 결정할지 정리합니다. 여기서 범위가 정해져야 견적이 의미를 가집니다.
- 진단 목적과 의사결정 용도 정의
- 기존 진단 자료 검토
- 적합한 진단 라인 제안
- 예상 범위와 일정 안내
진단 비용은 정해진 단가표가 아니라 네 가지 변수로 산정됩니다. 무엇이 비용을 만드는지 먼저 공개합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어떤 항목을 줄이고 늘릴지 판단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변수 | 비용에 미치는 영향 | 줄이는 방법 |
|---|---|---|
| 문항 설계 범위 | 새로 개발할수록 커집니다. 파일럿·타당화 공수가 여기 들어갑니다 | 공통 코어를 재사용하고 조직 맞춤 층만 새로 설계 |
| 응답자 수 | 1인 단가 × 인원. 다면진단은 한 명당 응답자가 여러 명이라 배수로 늘어납니다 | 대상 계층을 좁히거나 파일럿으로 시작 |
| 리포트 수준 | 개인 리포트만인지, 팀·조직 리포트와 교차 분석까지인지 | 1차에는 개인·팀까지만, 조직 분석은 2차에 |
| 해설·워크숍 | 세션 횟수와 대상 규모에 비례합니다 | 리더 대상 집합 세션 1회로 시작 |
한 번에 전사로 가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로 확대하는 편이 실패 비용이 가장 작습니다.
30분 온라인 미팅으로 진단으로 무엇을 결정할지 정리합니다. 여기서 범위가 정해져야 견적이 의미를 가집니다.
한 팀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리포트, 해설 세션까지 전 과정을 축소해 돌립니다. 조직에 맞는지 여기서 판단합니다.
파일럿에서 검증한 문항으로 전사에 적용하고 90일 뒤 재측정까지 연간 단위로 운영합니다.
진단은 대상 인원과 문항 설계 범위, 리포트 수준, 해설 세션 여부에 따라 비용 구조가 크게 달라집니다. 정해진 단가를 먼저 제시하면 필요 없는 항목까지 포함된 견적이 나오기 때문에, 범위를 먼저 정리한 뒤 산정합니다.
한 팀 파일럿입니다. 대상을 한 팀으로 좁혀 진단부터 리포트, 해설까지 전 과정을 축소해 돌려 봅니다. 조직에 맞는지 확인한 뒤 확대하시면 예산 낭비가 없습니다.
줄어듭니다. 설계 비용의 상당 부분이 문항 개발과 검증에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문항의 측정 영역을 매핑해 공통 코어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설계 기간과 비용이 함께 줄어듭니다.
진단 결과 유형별로 시나리오와 워크숍을 연결하는 형태로 설계합니다. 진단과 교육을 각각 다른 곳에 맡기는 것보다 비용과 효과 양쪽에서 유리합니다. 범위에 따라 별도로 산정합니다.
진단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첫 미팅에서 목적과 범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존 진단 결과가 있다면 그 자료를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