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진단 설문 문항 세트
리더십 30문항, 조직문화 25문항, 조직몰입·잔류 15문항을 측정 요소와 역문항 표시까지 붙여 정리했습니다. 응답을 넣으면 역문항을 자동으로 뒤집어 100점 환산 점수가 계산됩니다.
- 측정 요소별 분류 (방향 제시·위임·피드백·심리적 안전·육성·실행)
- 역문항 표시와 자동 환산 수식 포함
- 1~5 입력 검증과 집계 단위 주의 사항 안내
진단을 직접 운영하실 때 필요한 문서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가입도, 이메일 입력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내려받아 사내에서 그대로 쓰시거나 조직에 맞게 고쳐 쓰십시오.
리더십 30문항, 조직문화 25문항, 조직몰입·잔류 15문항을 측정 요소와 역문항 표시까지 붙여 정리했습니다. 응답을 넣으면 역문항을 자동으로 뒤집어 100점 환산 점수가 계산됩니다.
착수 2주 전부터 결과 배포까지 8주 일정을 30개 항목으로 나눴습니다. 각 항목에 담당과 함께 그 단계에서 실제로 무엇이 잘못되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내부 결재에 올릴 문서 양식입니다. 각 항목마다 무엇을 쓰면 결재가 나고 무엇을 쓰면 반려되는지 작성 요령을 함께 넣었습니다. 회색 안내문은 지우고 쓰십시오.
진단 설문지를 먼저 찾는 경우가 많지만, 문항은 순서상 세 번째입니다. 앞에 두 가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첫째, 이 결과로 무엇을 결정할 것인가. '리더십 수준을 파악한다'는 목적이 아닙니다. 승계 후보군을 어떻게 좁힐지, 계층별 교육을 어디에 배치할지, 어느 조직에 먼저 개입할지 같은 결정 사안이 정해져야 어떤 문항이 필요한지 결정됩니다. 목적이 흐린 상태에서 문항부터 고르면 결과를 받아 놓고도 아무것도 못 합니다.
둘째, 결과를 어디까지 쓸 것인가. 육성 목적인지 평가에 반영할 것인지를 시작 전에 문서로 확정하십시오. 이 항목을 남겨 두지 않으면 진단이 진행되는 도중에 결과를 인사 자료로 쓰자는 요구가 반드시 나옵니다. 한 번 평가에 쓰이면 다음 회차부터 모든 응답이 방어적으로 바뀝니다.
배포 자료로 사내 진단을 직접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세 가지는 자체 운영으로 채우기 어렵습니다. 첫째, 응답을 받아 개인별로 자동 채점하고 리포트를 만드는 절차입니다. 30명이 넘어가면 수작업으로는 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우리 조직의 점수가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 판단할 규준 비교입니다. 셋째, 자기 응답과 타인 응답을 함께 받아 격차를 보는 360도 구조입니다.
먼저 무료 자료로 한 팀에서 돌려 보시고, 운영이 감당되지 않는 지점이 확인되면 그때 범위를 계산해 보시는 순서를 권합니다.
대상과 방식을 넣으면 실제 응답 건수와 소요 기간이 계산됩니다. 내부 품의용 문안도 함께 나옵니다.
무료이며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메일을 받고 파일을 주는 방식은 쓰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분이 바로 내려받아 쓰시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대로 쓰셔도 되고 조직에 맞게 고쳐 쓰셔도 됩니다. 출처 표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파일을 유료로 재판매하는 용도로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표현을 조직 언어로 바꾸는 것은 오히려 권장합니다. 다만 두 가지는 지키십시오. 한 문항에서 두 가지를 묻지 않는 것, 그리고 역문항 표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역문항을 뒤집지 않고 채점하면 결과가 정반대로 나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육성과 개선을 전제로 설계된 문항입니다. 한 번 평가에 쓰이면 다음 회차부터 모든 응답이 방어적으로 바뀌어 데이터로서의 가치가 사라집니다. 평가 목적이라면 문항 설계부터 다르게 해야 합니다.
제공하지 않습니다. 규준은 동종 업계·유사 규모 조직의 실제 응답이 충분히 쌓여야 의미가 생기며, 그 전에 제시하는 비교 수치는 근거가 없습니다. 배포 자료는 조직 내부의 상대 비교와 시점 간 변화 확인 용도로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진단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첫 미팅에서 목적과 범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존 진단 결과가 있다면 그 자료를 함께 봅니다.